팁스(TIPS) 사업계획서, P-T-M 구조로 접근하세요
팁스(TIPS) 합격의 핵심, 세렌디스트의 P-T-M 구조 설계법
많은 스타트업이 팁스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문제(P), 기술(T), 시장(M)을 각각 별개의 섹션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시장 규모는 거창하지만 기술은 평범하거나,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그것이 왜 지금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논리적 연결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세렌디스트는 이를 하나의 유기적인 선으로 연결하는 P-T-M 구조를 통해 합격하는 골격을 설계합니다.
1. Problem: 비즈니스 병목을 타격하는 정교한 문제 정의
팁스 심사위원은 단순히 시장이 크다거나 유저가 불편하다는 추상적인 말에 설득되지 않습니다. 세렌디스트는 인터뷰를 통해 기존 솔루션들이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구체적인 병목 지점을 찾아냅니다. 이것이 P-T-M 구조의 출발점인 정교한 문제 정의입니다.
2. Technology: 기능을 넘어선 요소 기술 단위의 해법
정의된 문제(P)를 해결하기 위해 왜 이 기술(T)이 필요한지를 증명해야 합니다. 세렌디스트는 단순히 "이런 서비스 기능이 있다"는 식의 나열을 지양합니다. 대신 데이터 파이프라인, 알고리즘 아키텍처 등 요소 기술(Component Technology) 단위로 R&D를 구조화합니다. 실제 개발 현장에서 바로 착수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세렌디스트 기술 설계의 핵심입니다.
3. Market: 기술적 해자가 비즈니스 장벽이 되는 지점
아무리 훌륭한 기술도 시장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팁스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습니다. 개발된 기술(T)이 어떻게 시장(M)의 판도를 바꾸고, 경쟁사가 복제할 수 없는 독점적인 진입장벽(Moat)을 형성하는지 논리적으로 연결합니다. 기술적 완성도가 곧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GTM 전략으로 직결되도록 사업화 모델을 정렬합니다.
GPT가 해결해주지 못하는 P-T-M 구조의 디테일
최근 많은 대표님이 GPT를 활용해서 작성하지만, 활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이유는 GPT가 각 섹션 사이의 맥락적 정렬(Alignment)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3자의 시선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 구체성
GPT는 웹상의 일반적인 지식을 조합하여 그럴듯한 문장을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만이 가진 특수한 데이터 자산이나, 현재 개발 진척도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정확한 이해는 GPT의 영역이 아닙니다.
세렌디스트는 제3자의 전문적인 시각에서 대표님의 사업을 해체하고 재구성합니다. 특히 "이미 이만큼 개발되었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수치와 아키텍처로 묘사하여 심사위원에게 기술적 실체를 각인시킵니다.
팁스(TIPS) 준비, GPT(생성형 AI)로 하면 안 되나요?
Q1. GPT도 사업계획서 초안을 생성하는데, 굳이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GPT는 논리적인 개별 꼭지를 구성하는 데 매우 뛰어난 도구입니다. 하지만 GPT는 파편화된 정보를 조합할 뿐, 대표님의 비즈니스가 가진 특수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팁스 합격의 핵심인 P-T-M 구조는 각 요소가 하나의 사슬처럼 엮여야 합니다. GPT가 만든 서류는 겉보기엔 매끄럽지만, 문제(P)와 기술(T) 사이의 인과관계가 느슨하고 어색합니다.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질문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2. GPT도 기술적인 용어를 많이 쓰던데, 기술 설명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GPT는 대중적인 기술 용어(예: 딥러닝, 빅데이터 등)를 나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팁스 평가위원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서비스의 기능(Feature) 명세가 아니라, 그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 기술(Component Technology)의 아키텍처입니다. 세렌디스트는 대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GPT는 접근할 수 없는 내부 데이터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공학적인 기술 로드맵으로 치환합니다.
Q3. 성능 지표(KPI)도 GPT가 제안해 주는 수치를 쓰면 안 되나요?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GPT는 가끔 존재하지 않는 수치를 지어내거나(Hallucination),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제시하곤 합니다. 팁스는 연구 개발 이후의 정량적 성과를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세렌디스트는 실제 인증 가능성과 기술준비도(TRL)를 고려하여, 제3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검증 가능한 성능 지표를 설계해 드립니다.
Q4. "이미 이만큼 개발했다"는 걸 GPT보다 잘 설명할 수 있나요?
대표님 본인의 목소리로 "우리는 이미 준비가 끝났다"고 말하는 것은 주관적인 주장으로 비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세렌디스트는 기술 전문가의 관점에서 현재의 개발 진척도를 해체하여 분석합니다.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고, 현재 확보된 데이터셋의 질이 어느 정도인지를 아키텍처와 함께 묘사할 때, 심사위원은 비로소 그 기술적 실체를 신뢰하게 됩니다.
GPT는 문장을 다듬지만, 세렌디스트는 전략을 설계합니다
GPT는 대표님의 시간을 아껴주는 훌륭한 비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격과 정확하게 얼라인될 수 있는 디테일, 그리고 '필승의 P-T-M 골격'은 오직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전략적 설계에서 나옵니다.
세렌디스트의 P-T-M 구조 설계는 대표님의 머릿속에 있는 원석 같은 아이디어를 시장과 기술의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입니다. GPT로 명료하게 잡히지 않는 초안에 확실한 승부수를 더하고 싶다면, 세렌디스트와 함께 비즈니스의 아키텍처를 다시 그려보시기 바랍니다.